다람쥐를 입에 물고 보금자리로 향하는 고양이.
고양이가 다람쥐를 먹잇감으로 삼으려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고양이가 자기 새끼들과 함께 다람쥐를 돌보는 모습입니다.
한 누리꾼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이 고양이 동영상이 누리꾼들의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요.
다람쥐의 엄마 노릇을 대신 하는 이 고양이에게 '귀엽고 깜찍하다'는 누리꾼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휴대전화와 PDA 같은 무선통신 기능은 물론, 디지털 카메라와 PC 기능까지 갖춘 최첨단 통신용 로봇.
특히, 주인 옆에서 항상 떠다녀, 두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도 문자 메시지를 보내거나 통화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고, 혼자서도 다른 사람이 찍은 것처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는데요.
하지만, 이 로봇은 실제하는 제품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한 연구소가 '미래의 휴대전화 모델'로 고안한 '상상 속의 로봇'입니다.
이런 귀여운 로봇이 우리 곁에서 떠다니는 미래, 곧 다가올 수도 있겠죠?
남녀 한 쌍이 물속을 헤엄치는 사진들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영국 런던에서 공연되고 있는 오페라 속의 장면들입니다.
7만 5천 리터의 물을 채운 '수족관 무대'에서 오페라 배우들이 수영이나 다이빙을 하면서 이색적인 공연을 보여주는 건데요.
하지만, 아쉽게도 수족관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전체 공연의 초반부, 15분 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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