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가 아시아계 외국인들에게 5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평가됐습니다.
한 컨설팅사가 세계 254개 도시의 기후와 인프라 등에 관한 자료와 근무자를 대상으로 벌인 조사에서 싱가포르가 낮은 범죄율과 깨끗한 공기, 충실한 인프라 등으로 5년 연속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혔습니다.
또 시드니와 멜버른,캔버라 등 호주의 3개 도시가 상위 5위내에 들었으며, 고베와 오사카,도쿄 등 일본 3개 도시도 10위권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CA의 조사결과는 자국을 떠나 외국에서 근무하는 직원에 대해 근무여건에 따라 보상과 고충수당을 결정하는 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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