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동주택 공시가격 최고 60% 상승

지난해 집값이 크게 올랐던 지역의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최고 60%까지 올라서 세금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 홈페이지에 게시된 올해 공동주택가격(안)을 보면, 버블세븐 지역과 수도권 신도시 등 지난해 집값이 급등한 지역은  올해 과표가 70%에서 80%로 상향 조정되면서 공시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공시가격이 크게 오른데 따라 재산세 부담도  최고 50% 안팎에서 늘어나고 6억 원 초과가 대상인 종합부동산세 납부대상도 급증할 전망입니다.

공동주택가격(안)은 아직 확정된 수치는 아니지만 주택소유자들이 이의 신청을 하지 않는 한 확정돼 다음달 30일 공시됩니다.

▶ 2007년도 (1월 1일기준) 공동주택가격(안) 바로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