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즉 비우량 주택담보대출 파동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가 올해 침체에 빠져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OECD의 장-필립 코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세계경제 분기전망을 발표하면서 미국의 경우 "주택시장 조정의 영향으로 성장이 단기적으로 둔화될 것"이라면서도 "이는 연착륙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결코 침체에 빠질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올 1·4 분기에 미국의 국내 총생산이 연율 기준으로 2% 가량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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