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업계 카드사들이 가맹점 수수료로 거둔 수익이 전체 수익의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업계 카드사 6곳의 카드 수익 6조4천여 억 원 가운데 가맹점 수수료 수익은 3조3천여 억원으로 51.7%를 차지했습니다.
전체 카드 수익에서 가맹점 수수료 수익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03년 28.1%에서 2004년 35.8%, 재작년엔 43.9%로 커졌으며 지난 해 처음으로 50%를 넘어섰습니다.
이에 대해 여신금융협회는 지난 2002년 7월부터 법에 따라 현금 대출 업무의 비중을 50%이하로 제한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