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강원] 춘천시 흙탕물 피해 93억 원

북한강이 흙탕물로 뒤덮인 지 9개월 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춘천지역의 피해가 93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춘천시는 집중호우로 소양강댐에 흙탕물이 유입되면서 소양호와 의암호, 청평호의 수상생물 서식지가 파괴돼 30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물고기를 잡지 못해 어민들이 입은 피해와 흙탕물 정수 처리비 등 각종 피해까지 합하면 모두 93억 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조사됐다며 정부차원의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강원민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