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0시 50분쯤 부산시 감전동에 있는 산업용품 상가에서 불이 나 점포 13곳을 태운 뒤에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영업이 끝난 뒤라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1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빈 창고에서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경찰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7일 새벽 0시 50분쯤 부산시 감전동에 있는 산업용품 상가에서 불이 나 점포 13곳을 태운 뒤에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영업이 끝난 뒤라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1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빈 창고에서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경찰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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