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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주거공간 트렌드는 '웰빙·친환경'

우리에게 아직 낯설은 가정용 홈 엘리베이터.

신축건물은 물론 기존의 단독주택에도 설치가 가능한 홈 엘리베이터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건축전에 선보였습니다.

집은 역시 친환경 나무를 사용한 목조주택이 인기입니다.

[정태욱/캐나다 우드 소장 : 목조주택 가장 자연친화적인 방법입니다. 시공뿐 아니라 폐기 시점에서도 가장 자연친화적인 소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명은 천정이나 벽에 설치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깬 제품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투명한 판유리 속에서 빛을 발하는 이 인테리어 조명은 반도체 기술을 접목해 전선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첨단기술의 이 판유리 조명은 스피커 기능도 겸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기구이 용으로 사용돼 온 참숯도 역시 고정관념을 깨고 내장마감재로 변신했습니다.

항균과 탈취 등 참숯의 효과를 인테리어에 접목한 것입니다.

첨단 기술을 결합한 홈 오토메이션.

창문도 단순히 바람을 막는 용도를 넘어서 갖가지 기능을 장착했습니다.

최근 황사 등 환경문제를 겨냥해 옷에 묻은 먼지를 털어내는 가정용 에어샤워기도 새로운 건축문화와 유행을 엿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선희/안양시 평촌동 : 인테리어 보러 왔는데. 너무 유용한 것도 많고 인체적인 해 없이 아이들에게 좋은 것 많아서 너무 유용한 공간이고...]

생활의 편안함을 추구하는 쉼과 건강한 환경.

2007년 주거공간의 트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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