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신사를 방문할 가능성은 여전하다고 시모무라 관방 부장관이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의 최측근인 시모무라 부장관은 한 방송에 출연해 야스쿠니 신사 참배 카드는 중국의 손에 있지 않고 아베 총리에게 있다며 아베 총리가 그 카드를 사용할지 말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모무라 관방부장관은 아베 총리가 올 가을 중국을 방문해달라는 중국 요청을 받아들일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며 다음달 예정된 원자바오 총리의 방일 결과를 보고 방중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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