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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하리수, 6세 연하 래퍼와 결혼

임신 4개월 강문영, 연하 사업가와 결혼 임박

트랜스젠더 연예인 하리수 씨가 6살 연하의 래퍼 정영진 씨와 오는 5월 19일 결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03년 같은 소속사에서 가수와 래퍼로 만나 함께 일하다 2005년부터 본격적인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하는 데요.

지난해 12월 양가의 상견례를 가진 뒤 차분하게 결혼을 준비해왔다고 합니다.

하리수 씨는 그동안 방송을 통해 결혼하면 아이를 입양하고 싶다는 희망을 여러 차례 밝혀왔는데요.

이번에 결혼을 하면 아이를 많게는 넷까지 입양하기 위한 준비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중견 탤런트 강문영 씨도 곧 결혼식을 올릴 것이란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한 여성 월간지에 따르면, 건설업을 하는 2살 연하의 사업가 홍 모 씨와 지난해부터 교제를 시작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하는데요.

재혼인 강문영 씨는 현재 임신 4개월이라고 합니다.

강문영 씨는 이렇게 임신한 몸으로 영화 '굿바이 데이'의 촬영과 결혼 준비를 동시에 해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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