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 4돌을 맞아 인터넷 매체들과 오는 27일 합동 회견을 한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청와대 윤승용 홍보수석은 20일 정례 브리핑에서, "인터넷 매체 12개사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인터넷신문협회의 회장단과 노 대통령이 오는 27일 오후 1시간 가량 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회견에서는 개헌과 국정 4년 평가 등 여러 현안이 두루 다뤄질 것이며, 회견 상황은 인터넷 매체를 통해 생중계될 것"이라고 윤 수석은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