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카스티글리오니 파라과이 부통령이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 탈퇴와 미국과의 FTA 체결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브라질 일간 폴랴 데 상파울루가 보도했습니다.
카스티글리오니 부통령은 메르코수르는 관료주의적 성격으로 변화가 매우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며 자신이 내년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미국과의 FTA 체결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는 이와 함께 파라과이 내 미군 주둔을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어 중남미 지역 좌파정권들과 다른 길을 가겠다는 뜻을 분명히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