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텍사스 출신 여성 3인조 컨트리 그룹 딕시 칙스가 히트곡 `낫 레디 투 메이크 나이스'로 최고 영예인 `올해의 노래상'과 '레코드상', `컨트리 퍼포먼스상'을 받았습니다
또,`테이킹 더 롱 웨이'로 `올해의 앨범상'과 `최우수 컨트리 앨범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5개 부문의 그래미상을 석권했습니다
지난 2003년 부시 대통령과 같은 텍사스 출신이라는 게 부끄럽다고 말해 논란을 불러왔던 딕시 칙스의 리드 보컬 나탈리 메인즈는 자신의 노래 제목에 빗대 이제는 화해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밖에 모두 8개 부문 수상 후보에 올라 최다관왕 여부에 관심이 쏠렸던 메리 블라이즈는 최우수 R&B노래와 최우수 R&B앨범 등 3관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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