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국 FDA는 부작용으로 간기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항생제 케텍의 적응 증세를 폐렴으로 한정시켰습니다.
FDA는 다른 감염 증세의 경우 케텍이 부작용 위험에 비해 효과가 크지 않다는 자문위원회의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FDA 자문위는 지난해말 폐렴보다는 심각한 감염이 아니고 또 저절로 회복될 수도 있는 기관지염과 부비동염의 경우 케텍은 득보다 실이 크다고 판정한 바 있습니다.
케텍은 지난 2004년 이후 미국에서 560만회 이상 처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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