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연 기자, 이번 주말부터 설 연휴가 시작되죠? 연휴 기간 동안 이 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의료 안전 대책은 마련돼 있나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연휴 동안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을 좀 미리 챙기셔서 연휴를 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화면보시겠습니다.
설 연휴의 응급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비상 의료, 안전 대책이 마련됐습니다.
응급환자가 생길 때 국번없이 1339로 전화하면 연휴 기간에 문을 연 의료기관과 약국을 알 수 있습니다.
연휴 기간 동안 진료를 하는 의료기간은 내일(13일)부터 서울시와 자치구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25개 자치구 보건소에서도 진료안내반이 운영되며 자치구 보건소 10곳도 연휴기간 중 하루씩 문을 열기로 했습니다.
소방방재본부는 16일부터 재래시장, 백화점 등 대형 화재에 취약한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하기로 했습니다.
17일부터는 서울역, 강남고속터미널 등 주요 역과 망우공원묘지 등 7곳에 구급차가 배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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