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선후보 확정 전부터 밀착 경호"

이택순 경찰청장은 올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후보로 거론되는 유력 정치인들에 대해 공식 후보로 확정되기 전부터 신변안전을 위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청장은 "현행 규정은 후보자 확정 때부터 경호를 하도록 돼 있는데 근거 법령을 마련한 뒤 유관 정보기관과 협조해 숙소 경호나 수행 밀착경호 등 안전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