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확정할 특별 사면 복권 대상에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우중 전 회장은 대우 사태로 들어간 공적자금이 무척 많고 형 집행 기간이 짧아서 사면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위원인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사면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윤승용 홍보수석은 이번 사면복권 대상은 300여명 규모로 이 가운데 경제인은 150여명 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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