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계에서 지나치게 마른 여성 모델을 무대에서 퇴출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
요즘 뉴욕에서는 남자모델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월스트리 저널은 'you should be so average'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영어 한마디 시간^^ 미국 얘들은 very라는 말 대신 so를 훨씬 자주 씀,
예를들어,, 'you are very good' 보다는 'you are so good!')
지금까지 패션쇼 런어웨이를 누빈 남자모델들이 지나치게 마르거나, 또는 지나치게 근육질이거나 인간의 몸이 아닌듯 얼굴도 너무 깨끗하거나, 기형적이거나 이런식이였는데...
최근 패션 디자이너들이 비교적 정상적인 체격에 무난하게 생긴 얼굴을 남자 모델을 선호하면서 평균적인(?) 외모의 남자 모델들이 뜨고 있다는 것.
이런 변화는 갈수록 커가는 남성복 시장에서 남성 소비자들에게 좀더 친숙하게 다가가기위한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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