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기준으로 울산 지역 체불임금이 90억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751개사에, 2천8백여 명의 근로자가 모두 88억 7천여만 원의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체불금액은 1년 전보다 2.6배나 늘어난 것으로 지난 90년대 말 IMF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입니다.
(울산방송)
지난 연말 기준으로 울산 지역 체불임금이 90억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751개사에, 2천8백여 명의 근로자가 모두 88억 7천여만 원의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체불금액은 1년 전보다 2.6배나 늘어난 것으로 지난 90년대 말 IMF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입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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