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열여덟 시간은 자줘야 하는 나무늘보.
이 엄청난 게으름에 나무늘보의 행동 연구에 착수한 독일의 연구진들이 두 손을 다 들었다네요.
장장 3년에 걸쳐 스파게티.
삶은 계란 같은 음식이란 음식은 다 가져다 받쳤는데도 이 나무늘보는 꼼짝도 하지 않아 더 이상 연구를 진행시킬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먹을 것에도 굴하지 않는 나무늘보.
게으르기도 하지만 나름 강한 절제심도 보여준 셈입니다.
정말 '억' 소리 나는 일이 중국에서 벌어졌습니다.
골동품 감정을 하는 한 TV 프로그램.
2,500년 된 거울이 시가 9억 원이라는 감정을 받은 순간.
사회자, 너무 흥분했나요?
그만 거울을 떨어뜨려 산산조각을 냈습니다.
주인이 아직까진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지만, 사회자는 하루 하루가 조마조마할 겁니다.
유리병 속에 낀 머리, 자세히 보니 고양이입니다.
다행히 길가던 행인에게 발견돼, 경찰서까지 옮겨져서 겨우 머리를 빼냈다고 하는데요.
어떤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요?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머리를 맞댄 결과, 이 고양이에게 쫓기던 생쥐가 유리병 속으로 도망가자, 고양이가 머리부터 들이대다 이런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만화 '톰과 제리' 속의 두 주인공이 따로 없군요.
네덜란드의 30대 남성의 신분증입니다.
근데 증명사진이 영화 배트맨에 등장하는 악당과 똑같죠.
신분증 사진 규정이 너무 엄격해, 항의하는 의미에서 이런 분장을 하고 증명사진을 찍었다는데요.
결국 공무원까지 설득해 기어이 신분증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