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낙연 의원, "이르면 주말부터 중도통합 모임"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범여권 중도대통합 논의와 관련해서 "열린우리당, 민주당, 국민중심당 의원 10명 내외가 우선 모여서 중도대통합 촉진 운동을 하기로 했다"며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초쯤 정식으로 만나 그런 운동을 시작할까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25일 SBS라디오 '김신명숙의 SBS전망대'에 출연해 이렇게 밝힌 뒤, "현재 멤버는 8명 정도인데 열린우리당 초선 의원 약간명이 포함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의원은 "신당의 전초기지라기보다는 통합촉진단으로 성격을 규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