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무원노조 초대 위원장에 박상조 씨가, 사무처장에는 김진홍 씨가 각각 선출됐습니다.
단독 출마한 박상조 위원장과 김진홍 사무처장은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대상자 1천1백78명 중 87%가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91.8%, 940명의 찬성을 얻어 당선됐습니다.
이로써 울산시 공무원노조는 규약 개정 등을 마치고 오는 26일 울산 노동지청에 설립신고를 마치게 되면 지역 첫 합법 공무원 노조로 출범하게 됩니다.
(울산방송)
울산시 공무원노조 초대 위원장에 박상조 씨가, 사무처장에는 김진홍 씨가 각각 선출됐습니다.
단독 출마한 박상조 위원장과 김진홍 사무처장은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대상자 1천1백78명 중 87%가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91.8%, 940명의 찬성을 얻어 당선됐습니다.
이로써 울산시 공무원노조는 규약 개정 등을 마치고 오는 26일 울산 노동지청에 설립신고를 마치게 되면 지역 첫 합법 공무원 노조로 출범하게 됩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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