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우리금융, 차기 회장 인선작업 착수

늦어도 3월 초 선정 완료…10여 명 후보로 거론

우리금융그룹이 차기 회장 인선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우리금융은 24일 오전 서울 명동 본점에서 이사회를 열어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 7명을 선임했습니다.

회추위는 우리금융 사외이사 3명과 외부전문가 3명, 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측 1명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회장 내정자 선정은 다음달 말이나 3월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황영기 현 회장을 비롯해 강권석 기업은행장, 김지완 현대증권 사장, 이덕훈 금융통화위원 등 10여명이 차기 회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