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이 차에 치여 죽는 로드킬 사고가 전주-장수간 국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주지방환경청이 지난해 확인된 174건의 로드킬 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주 장수간 26번 국도가 28건으로 가장 많았고, 진안 무주간 도로가 22건, 전주 남원간 도로가 19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방송)
야생동물이 차에 치여 죽는 로드킬 사고가 전주-장수간 국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주지방환경청이 지난해 확인된 174건의 로드킬 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주 장수간 26번 국도가 28건으로 가장 많았고, 진안 무주간 도로가 22건, 전주 남원간 도로가 19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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