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유학생 60% "현지서도 사교육 받는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1.22 13:41 수정 2007.01.22 17: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조기유학생의 60% 이상은 유학을 간 뒤에도 현지에서 사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지난해 미국, 캐나다, 중국 등의 조기 유학생 418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0 % 가 교사 이외의 조력자로부터 공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가운데 개인 과외교사를 두고 있는 학생은 38.9%, 사설 학원에 다니는 학생은 30.3%를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엄마 다리 벌리라고 하고서…" 교회서 당한 끔찍한 짓 동영상 기사 "다 파먹고는" 횟집사장 분통…배민에 따지다 또 '폭발' 동영상 기사 의붓 아버지가 보낸 사진 '충격'…엄마한테 달려간 딸 동영상 기사 "씨X 장난해" 19살 여성에 욕설…블랙박스 찍힌 당시 동영상 기사 6m 위 구멍에서 '콸콸'…7시간 돌 섞인 물벼락 맞았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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