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시, 전자태그 요일제 차량만 통행료감면

19일부터 서울시에 등록된 요일제 전자태그를 부착해야만 남산 1·3호 터널에서 혼잡통행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요일제 스티커 악용을 막기 위해 혼잡통행료 50%감면혜택을 전자태그를 부착한 차량으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현재,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한 서울차량 188만대 가운데 전자태그로 교체한 차량은 전체의 35% 수준인 65만대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