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합작 애니메이션 '파이스토리'가 브라질에서 극장 개봉됩니다.
'파이스토리'에는 브라질 최고의 인기 배우인 그라치 마사페라와 펠리페 딜론이 현지어 더빙 성우로 참가했으며, 브라질 주요 도시 110개 관에서 개봉될 예정입니다.
미국의 실버니트레이트사와 한국의 에펙스 디지털이 공동 제작한 '파이스토리'는 청새치 물고기 '파이'가 부모를 잃고 점성술사인 '펄' 이모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사랑과 모험담을 그린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지난해 7월 개봉해 27만 명의 관객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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