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운 씨가 어제 심한 통증 때문에 갑자기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촬영 때문에 방송국으로 가던 중이었는데요.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더니, 지나친 과로가 원인으로 밝혀졌습니다.
처음에는 심각한 종양으로 알려져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박용원/신촌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교수 : 과로 때문에 위 속에 고통이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경과가 많이 좋아져서 오늘 오후쯤엔 퇴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나운 씨, KBS 드라마 '달자의 봄'에서 비중 있는 조연으로 활약중이고요.
이밖에도 여러가지 방송 프로그램의 패널로 바쁜 일정이 계속됐는데요.
역시 건강이 우선이죠.
바쁠수록 돌아가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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