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북어부 최욱일씨 31년 만에 고국으로…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1.16 17:4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북한을 탈출해 중국 선양 한국총영사관에서 보호를 받아온 납북어부 최욱일 씨가 16일 오후 4시 40분쯤 대한항공편으로 인천 국제공항에 입국했습니다. 31년 만에 고국에 돌아온 최 씨는 입국장에서 부인 양정자 씨와 만나 감격적인 상봉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지난 1975년 8월 동해에서 오징어 잡이를 하다 북한경비정에 나포돼 억류됐던 최 씨는 31년 만에 북중 접경지역을 거쳐 중국으로 탈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모 가슴엔 배지…"차원 다른 신분" 김주애 튀는 패션 동영상 기사 민주당 "마냥 좌시할 순 없어"…용혜인 정리 수순 나서나 동영상 기사 감으로 하는 훈련은 끝…"표정까지 분석" 새 코치 정체 동영상 기사 라벨 금지인데 '착'…삼다수 안 되고, 백산수 되는 이유 동영상 기사 풀리지 않는 '냉동창고 살인'…오락가락 진술에 미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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