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모 건설업체 대표 괴한들에 피습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1.12 11:0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광주지역의 한 건설업체 대표가 괴한들에게 폭행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저녁 8시쯤 광주 남구의 한 아파트 입구에서 광주 모 건설 대표 53살 김 모 씨와 운전기사 이 모 씨가 괴한 4명에게 집단 폭행당했습니다. 귀가하던 김 씨가 차에서 내리는 순간 야구 방망이와 각목 등을 든 괴한들이 갑자기 나타나 김 씨를 폭행하다 이 씨의 저지로 1분여만에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모는 가슴에 늘 다는데…"차원 다른 신분" 혼자 튄다 동영상 기사 라벨 금지인데 '착'…삼다수 안 되고, 백산수 되는 이유 동영상 기사 생애 첫 중계서 "뽀록슛, 뽀록슛"…농구스타 '미리 사과' 동영상 기사 "지도자 감으로 했는데…" 관절도 꿰뚫는 새 코치 정체 동영상 기사 '용혜인 손절' 나서나…"청년들이" 민주 대변인 남긴 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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