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달리던 차에서 불...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8일 오전 7시 쯤 서울시 당산동의 한 도로에서 37살 전 모씨가 몰던 승용차 엔진에서 불이 나 5분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직후 전 씨가 차를 길가에 세워 별다른 인명피해나 출근길 교통체증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달리던 차량에서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운전자 전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