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하네다 공항이 '24시간 공항'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라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도쿄를 아시아의 관문으로 삼겠다는 아베 총리의 의지에 따라 우선 일본 내 여객과 화물의 24시간제를 검토하고 국제여객과 화물의 종일 이용을 중기과제로 설정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하네다 공항은 심야나 조조 시간대에 승객 수요가 적고 버스나 전철 등 대중교통이 지원되지 않아 일부 전세편에서만 24시간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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