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광장, 오늘(4일)은 공연 소식 전해드리는 순서입니다. 새해를 맞아 다양한 신년 음악회가 음악팬들을 찾아옵니다.
조지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강효 줄리어드 음대 교수가 음악 감독을 맡아 젊은 음악인들과 함께 이끌어가고 있는 '세종 솔로이스츠'가 신년 음악회 '세종과 친구들'을 마련합니다.
이번 음악회에는 줄리어드 음대 출신의 한국인 음악인 5명이 모인 '업타운 카메라즈'가 함께합니다.
하이든의 현악 4중주 '일출'과 바르톡 현악 4중주 3번, 브람스의 '피아노와 첼로를 위한 소나타' 등으로 산뜻한 새해를 열 예정입니다.
금호아트홀이 올해 기획공연으로 마련한 금요 스페셜 콘서트, 그 첫 번째 주자는 피아니스트 손열음 씹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해 10월 독일 하노버로 유학을 떠난 손 씨가 국내에서 갖는 첫 독주회로, 드뷔시 전주곡 1권 전곡과 쇼팽의 왈츠 전곡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직장을 잃고 난 뒤 삶의 목적도 사랑도 잃은 여섯 남자.
그들이 돈을 벌기 위해 수치심을 버리고 스트립쇼를 준비하며 자신감과 희망을 되찾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풀 몬티'입니다.
'풀 몬티'란 '모두 벗는다'는 뜻으로, 영국의 흥행 영화가 원작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