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우리당 내 전대 준비위가 출범한 가운데 통합신당을 추진하는 각 계파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구체적인 신당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희망포럼 21, 실사구시, 안개모, 국민의 길, 민평연 등 각 계파 대표들은 3일 낮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다음달 14일 전당대회는 통합신당 추진을 결의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열린우리당은 3일 오전 전당대회 준비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다음달 14일로 예정된 전당대회를 원활하게 개최하기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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