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김근태 당의장은 "북핵위기와 저성장의 위기 가운데도 기회는 있다"면서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의 부흥을 이끌 세력은 평화민주 개혁세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장은 새해 첫 비상대책위원회에서 "2007년 새해에는 위기를 기회로 바꾼 두바이의 창조적 발상이 필요하다"며, "북핵위기와 저성장의 위기를 평화번영, 부흥의 시기로 바꿀 주체는 열린우리당과 평화민주 개혁세력"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의장은 또 "올해는 고구려의 영광을 되찾는 해가 돼야 한다"면서 "과거에 얽매이기보다는 미래를 준비하며 한발 한발 전진하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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