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한 여성이 31일 오전 스티븐 하퍼 총리의 퀘벡 별장에 차를 몰고 무단 침입하려다 연방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현지 언론은 이 여성이 이른 아침 하퍼 총리의 별장 보안통제선을 승용차를 몰고 그대로 총과하려다 경찰에 제지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단지 총리를 만나고 싶었을 뿐"이라고 진술했다고 전했습니다.
하퍼 총리는 당시 별장에 머물고 있었으나, 어떤 위험에도 처하지 않았다고 당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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