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지진의 여파로 아시아 지역을 강타한 통신대란이 3주 이상 지속될 것으로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전망했습니다.
이 신문은 인터넷과 통신 서비스의 혼란이 얼마나 지속될 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완전 복구에는 적어도 3주가 걸릴 것으로 예측된다고 전했습니다.
홍콩 전신관리국은 "심각한 인터넷 통신장애가 며칠간 계속될 전망"이라며 "일부 중요 회선의 복구에만 적어도 닷새가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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