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동영상 찍겠다" 위협, 금품 뺏은 무서운 10대

서울 관악경찰서는 폭행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겠다고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7살 홍 모 양과 15살 백 모 양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홍 양 등은 25일 오후 4시 반쯤 서울 봉천동의 한 건물 지하에서 중학생 14살 김 모 양 등 2명의 옷을 벗기고 폭행하며 동영상을 찍겠다고 위협한 뒤 현금 1만 5천 원과 장갑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