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 능력을 갖춘 국산 전술통제기 KO-1(케이오원)의 양산 마지막호가 20일 출고됐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이로써 지난 2003년 KO-1 생산을 시작한 지 3년여 만에 양산을 완료했고 내년 인도네시아 수출을 앞두게 됐습니다.
KO-1은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한 기본훈련기 KT-1을 토대로 각종 무기와 첨단항공장비를 갖춰 군에서 전투기를 지휘, 통제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장 능력을 갖춘 국산 전술통제기 KO-1(케이오원)의 양산 마지막호가 20일 출고됐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이로써 지난 2003년 KO-1 생산을 시작한 지 3년여 만에 양산을 완료했고 내년 인도네시아 수출을 앞두게 됐습니다.
KO-1은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한 기본훈련기 KT-1을 토대로 각종 무기와 첨단항공장비를 갖춰 군에서 전투기를 지휘, 통제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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