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오늘(13)같이 날씨가 꾸물꾸물하고 을씨년스러울 땐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시죠?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면, 그렇습니다.
바로 이 해물탕이 제격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오늘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 먹으면 어느새 기운이 쑥쑥 올라가는 얼큰한 해물탕에 들어가는 싱싱한 해산물을 소개해드립니다.
입에서 톡톡 터치는 해산물의 감초, 미더덕 100g이 1,700원, 야들야들 씹으면 씹을수록 그 맛이 더하는 낙지 두 마리가 13,500원, 바다에서 온 단백질의 황제 오징어 두 마리가 2,750원, 부드럽게 씹히면서 살짝 단맛이 도는 주꾸미 네 마리가 2,9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주꾸미쇠고기전골>
재료 : 참기름, 깨소금, 후추, 양파, 호박, 당근, 고추, 쑥갓, 소금, 주꾸미, 간장, 생강, 술, 쇠고기, 설탕, 대파, 마늘
1. 주꾸미는 소금을 뿌리고 손으로 주물러 손질한 뒤 간장, 생강, 술을 넣는다.
2. 쇠고기는 간장, 설탕, 파, 마늘, 참기름, 깨소금, 후추를 넣는다.
3. 양파, 호박, 당근, 쇠고기에 다시마 육수를 부어 끓인 뒤 주꾸미, 고추, 실파, 마늘, 소금을 넣고 끓인다.
4. 팽이버섯과 쑥갓을 올려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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