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순 장관 "중국 외교관 필요한 처신 해야"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2.13 17:5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은 주한 중국대사관 외교관이 음주측정 거부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데 대해 "주재국 법령을 준수할 의무에 귀를 기울여서 필요한 처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장관은 13일 정례 브리핑에서 외교관은 비엔나 협정에 의해 면책특권을 갖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재국 법령을 준수할 의무도 갖고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여권 검사도 없이 "뻥 뚫렸다"…수십 명이 '우르르' 동영상 기사 세금으로 '500억' 갚았는데 '강제 경매'…'산 넘어 산' 테마파크 동영상 기사 범인한테 "조심히 가세요"…그냥 보내준 '황당 전말' "손주 키운 돈 달라" "가족 간 의무"…황혼육아 두고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터질 것 같다" "김치 수류탄"…우려 쏟아진 영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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