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영 내무장관 "크리스마스에 테러 가능성 크다"

영국에서 크리스마스 기간에 테러가 시도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존 리드 내무장관이 경고했습니다.

리드 장관은 10일 GM TV 선데이와의 회견에서 약 30개의 테러 음모가 준비되고 있으며, 현재 위협 수준은 "실제로 매우 높다"고 말했다고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이 발언은 지난달 토니 블레어 총리와 엘리자 매닝엄 불러 국내정보국 국장이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의 테러 위협이 고조되고 있다고 경고한 데 이은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