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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홍콩언론 "비 공연 너무 비싸" 비난

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가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오늘(7일) 오후 대한극장에서 열리게 되는데요. 작년 청룡영화상 남녀 주연상, 황정민, 이영애 씨, 남녀 조연상 임하룡, 강혜정 씨, 남녀 신인상 천정명, 김지수 씨 등이 참석하는데요. 영화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오늘 손도장을 찍는다고 하네요.

물병 소송을 제기한 사람이 이승철 씨를 또 고발하겠다는 뜻을 보이고 있는데요. 자신은 3천만 원을 요구한 적이 없다면서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는 의사를 보이고 있다고요. 한편 이승철 씨 측은 직원들이 동석한 자리에서 무리하게 3천만 원을 요구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홍콩의 스타 서기 씨가 봉준호 감독의 팬이라면서 봉준호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특히 '살인의 추억'과 '괴물'을 가장 인상깊게 봤다고 하는데요. 서기 씨는 28일 개봉하는 '조폭마누라3'의 주인공으로 나오죠? 한국 남자배우 중에는 이범수 씨를 가장 좋아한다고요.

YB밴드가 뇌성마비 장애인을 주인공으로 한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는데요. 뮤직비디오에는 주인공의 활기찬 생활이 담겨져 있는데요. 주인공이 음식도 만들고 또 자동차 디자이너를 꿈꾼다고 해요. 휠체어로 거리를 누비는 모습도 담겨져 있는데요. YB밴드는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한다고 의사를 밝혔습니다.

가수 비의 콘서트 티켓이 너무 비싸다고 홍콩 언론이 비난했다는 소식인데요. 내년 초 홍콩에서 갖는 'rain's coming' 티켓 가격이 우리 돈으로 9만 4천 원부터 15만 4천 원까지 가격이 너무 높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무대규모가 너무 엄청나기 때문에 제작비가 높아졌다"고 비의 소속사는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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