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한 남자가 8년간 23명을 살해한 뒤 시체를 외딴 곳에 유기했음을 자백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루이지애나주 터리본군의 라펜터 보안관은 올해 42세의 도미니크라는 사람이 97년부터 작년까지 모두 23명을 살해한 것으로 자백했다고 말했습니다.
피해자들은 16세에서 46세의 남자들로 모두 노숙자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미니크는 살해하기 전에 희생자들과 성행위를 했다고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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