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지난달 23일 미국에서 수입된 2차 쇠고기 물량 가운데 뼛조각이 발견된 것과 관련해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전면 수입 중단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민노당 최순영 수석부대표는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으로부터 결코 자유롭지 않다는 민노당의 주장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면서 "정부는 즉각 실태를 공개하고 수입을 완전히 중단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노당은 또 강기갑 의원을 인천공항 검역소로 급파해 자료 확인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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