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행세하며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1.24 17:30 조회 조회수 서울 마포경찰서는 연예인 매니저 행세를 하며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46살 전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전씨는 지난 7월 8일 새벽 4시 반쯤 충남 아산시의 한 콘도에서 연예인 지망생 19살 김 모 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전씨는 연예인으로 성공시켜 주는 대신 자신이 원할 때는 언제든 성관계를 가져야 한다는 내용의 계약서까지 만들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 연휴 너무 짧아요"…'임시공휴일' 지정 가능성은 동영상 기사 1살이 소득 '4천만 원'…'미성년자 금융소득' 규모 보니 동영상 기사 "나도 태워줘"…막차 붙잡은 '막무가내' 남성 최후 동영상 기사 "정장 입지 마세요"…면접 복장 지침 두고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경찰,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오늘 구속 송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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