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흥행몰이에 성공하며 홍콩 느와르의 부활을 알렸던 영화 '무간도'!
2006년 할리우드 스타일로 새롭게 거듭났습니다.
프랭크 코스텔로가 이끄는 보스턴 최대 범죄 조직을 일망타진하려는 보스턴 경찰청.
신참 경찰 빌리를 갱 조직에 잠입시킵니다.
경찰에서 승승장구하며 특별 수사단에 배치된 또 다른 신참 콜린!
알고 보니 콜린은 경찰에 투입된 코스텔로의 첩자인데요.
결국 경찰과 갱단이 서로 상대 조직에 위장 침투한 거죠.
하지만 경찰과 갱단 모두 첩자의 존재를 눈치채고 빌리와 콜린에게 위기의 순간이 다가오는데요.
영화 '디파티드'!
원작의 스토리 윤곽은 그대로지만, 실존 인물과 보스턴의 고유한 성향을 섞어 새롭게 재 탄생 됐습니다.
억지스러웠던 기존의 할리우드 리메이크 작품과 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과연 원작의 아성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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