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배 위에 웅장한 건물.
언뜻 봐선 여객선 같지만 사실은 영국 정부가 만든 '선상 교도소'입니다.
교정시설은 턱없이 부족한데 기결수가 급증하자 고심 끝에 내놓은 해법이라는데요.
하지만 환기시설이 부족한데다 폐소공포증이 있는 제소자에게 부적합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대대적인 보수 작업을 해야만 하는 골치 거리를 또 안게 됐다고 하네요.
여느 장난감 가게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곰인형 '테디 베어'.
하지만 사진에 있는 이 곰인형은 영국의 한 경매에서 무려 4억 5천만 원에 낙찰된 귀하디 귀하신 곰인형입니다.
1925년 독일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무척이나 희귀한 인형이라고 하는데요.
아무리 소장 가치가 높다고 해도 인형 하나 값이 4억 원이 넘는다면 좀 지나친 게 아닌가 싶네요.
화려한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테니스 팬들을 열광시키는 샤라포바.
그녀가 휴대전화 절도범을 잡아 세간을 놀라게 했는데요.
커피 전문점에 앉아있던 샤라포바의 휴대폰을 훔쳐 재빨리 달아나던 10대 소년도 그녀의 빠른 발 앞에는 무릎을 꿇을수 밖에 없었다는군요.
172cm에 40kg의 몸무게.
브라질 출신의 이 패션 모델의 고민은 놀랍게도 자신이 너무 뚱뚱하다는 것이었다는데요.
'더 날씬하게, 더 가냘프게'를 외치며 다이어트를 지속하더니 끝내 거식증으로 죽게 됐다는군요.
'외모 지상주의'가 불러 온 또 하나의 비극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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