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진 앞니를 접착제로 붙인다?
왠 황당한 얘기냐고요?
영국의 한 중년 남성이 치과 치료비가 너무 비싸다며 내놓은 궁여지책이라네요.
이 남자, 3년 전 앞니가 하나 빠졌다는데 강력 접착제로 두 달에 한 번씩 앞니를 붙이면서 살았답니다.
다행히 아직까진 건강에 별 이상은 없다는군요.
예쁜 꽃 단장을 하려는걸까요?
피아노를 치는 모습이 꼭 사람 같습니다.
이 희안한 도마뱀을 이렇게 만든 사람은 미국의 10살짜리 어린 소녀입니다.
이 소녀가 도마뱀에게 최면을 걸어서 사람처럼 움직이게 한 것이라는데요..
2살 때부터 이 도마뱀과 함께 놀기 시작하면서 일거수 일투족을 같이 하게 됐다고 합니다.
최면이라기보다는 도마뱀과 소녀가 서로 마음이 통한 건 아닐까요?
순금으로 된 카드를 펼치면 역시 정교하게 만들어진 순금 트리가 멋지게 솟아오릅니다.
일본 귀금속 전문점에서 실제로 판매한다는 이 크리스마스 카드, 순금으로 만들어진 만큼 비싸겠죠?
자그마치 카드 한 장에 2억 원이 넘는답니다.
이쯤되면 크리스마스 카드라고 해야 하나요?
뇌물이라고 해야하나요?
복권에 당첨된 듯 한 기쁜 얼굴.
애인과 헤어졌을 때나 나올 법한 우울한 얼굴.
돈을 떼였을 때 느끼는 분노.
이 다양한 얼굴들, 무슨 표정들일까요?
다름 아닌 비디오 게임이나 컴퓨터 게임에 빠져들었을 때 나타나는 표정이라는군요.
영국의 한 사진작가가 현대인들이 몰두했을 때 나오는 표정들을 한데 모아놓은 것이랍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표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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