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북부 술라웨시주의 마나도시에서 북서쪽으로 490km 떨어진 해저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인도네시아 당국이 밝혔습니다.
당국은 현지시각으로 15일 오전 11시 43분, 지진이 발생했지만 인명이나 재산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으며 쓰나미 위험도 없다고 전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불의 고리'라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지진과 이로 인한 쓰나미, 화산폭발 등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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